728x90 전체 글859 2026년 귀속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과 제외 항목 총정리 의료비 세액공제는 병원비를 많이 썼다고 바로 받는 공제가 아닙니다. 근로소득자가 본인 또는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해 직접 부담한 공제 대상 의료비가 원칙적으로 총급여의 3%를 넘어야 합니다. 실손보험금처럼 보전받은 금액은 제외하고, 미용·성형이나 간병비 등은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누가 받을 수 있나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본인과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가 대상입니다. 의료비는 부양가족의 나이와 소득금액 제한을 적용하지 않지만, 실제로 본인이 부담한 금액이어야 합니다. 중도 입사·퇴사자는 원칙적으로 근로 제공 기간에 지출한 의료비만 공제합니다.공제율과 한도구분공제 대상금액 한도세액공제율일반 기본공제대상자연 700만원15%본인·6세 이하·65세 이상·장애인한도 없음15%미숙아·선천성이상아한도 없음20.. 2026. 10. 17. 2026년 귀속 월세 세액공제 조건과 신청법: 집주인 동의·현금영수증 차이 월세를 냈다고 모두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귀속 월세 세액공제는 무주택 세대, 소득, 임차주택, 전입과 계약 명의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집주인 동의는 공제 요건이 아니며, 월세 세액공제와 월세 현금영수증 소득공제는 같은 금액에 중복 적용할 수 없습니다.월세 세액공제, 누가 받을 수 있나2026년 12월 31일 현재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의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세대주가 주택 관련 공제를 받지 않았다면 일정 요건을 갖춘 세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이 있어야 하며, 총급여 8,000만원 이하이고 종합소득금액 7,000만원 이하이어야 합니다.임대차계약은 본인 또는 기본공제 대상자 명의로 체결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의 주택 주소와 주민등록표등본의 주소가 같아.. 2026. 10. 17. 2027년 전월세 신고제 바뀌나? 확정된 내용과 현행 체크리스트 핵심 답변: 2026년 10월 15일 확인한 국토교통부와 국가법령정보센터 자료에서는 2027년부터 전월세 신고 대상 금액, 신고기한, 지연신고 과태료 표를 바꾼다고 확정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27년 계약을 준비한다면 ‘새 제도’라고 단정하지 말고 현재 시행 기준을 우선 적용하되, 계약 직전 RTMS와 현행 법령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시행 기준과 2027년 확인 결과항목현재 확인 기준2027년 확정 변경 확인 여부신고 대상 금액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변경 확정 내용 미확인신고기한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변경 확정 내용 미확인신고 지역수도권·광역시·세종·제주·도 시 지역 등변경 확정 내용 미확인단순 지연신고 기준별표상 2만원~30만원변경 확정 내용 미확인거짓.. 2026. 10. 16. 전월세 신고기한 넘겼다면? 지연기간 계산과 신고 순서 핵심 답변: 전월세 신고는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 해야 하며, 과태료 표의 ‘신고하지 않은 기간’은 신고기한 만료일 다음 날부터 계산합니다. 기한을 넘겼더라도 신고를 미루지 말고 계약 내용과 증빙을 확인해 가능한 빨리 신고하세요. 단순 지연신고의 별표상 개별 기준은 계약금액과 지연기간에 따라 2만원부터 30만원이며, 거짓 신고는 별도 100만원 기준입니다.30일 신고기한과 지연기간 계산구분기준예시신고기한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6월 1일 체결 시 기한 계산 필요지연기간 시작신고기한 만료일 다음 날계약일 다음 날부터 바로 계산하지 않음단순 지연신고 기준계약금액·지연기간별 2만~30만원별표 3 확인거짓 신고별도 기준 100만원지연신고와 혼동 금지과태료 표의 지연 구간은 3개월 이하, 3개월 초과 6개.. 2026. 10. 16. 오피스텔·고시원·기숙사도 전월세 신고해야 할까? 주거 목적 판단 핵심 답변: 전월세 신고 대상은 건물 이름만으로 정하지 않고 주거 목적의 사용 여부와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 해당 여부를 함께 봅니다. 주거용 오피스텔, 기숙사·고시원, 공장·근린생활시설이라도 실제 주거 목적 건물은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후 금액·지역·계약일 요건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건물 유형별 기본 확인표유형신고 검토핵심 확인사항아파트·단독·다가구검토 대상금액·지역·계약일연립·다세대검토 대상금액·지역·계약일주거용 오피스텔검토 대상실제 주거 목적고시원·기숙사검토 대상주거 목적·계약 형태근린생활시설·공장주거 목적이면 검토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 해당 여부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은 아파트, 단독·다가구, 연립·다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기숙사·고시원과 그 밖의 주거 목적 건물을 신고 주택으로 안내합.. 2026. 10. 16. 전월세 신고 대상 지역은 어디까지? 지방 군 제외 기준 정리 핵심 답변: 전월세 신고제는 수도권 전역, 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도의 시 지역 등에 적용됩니다. 일반적인 도 지역의 군은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경기도 관할 군과 광역시 관할 군은 신고 지역에 포함될 수 있어 행정구역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전월세 신고 지역 기본 원칙지역 구분신고 적용 여부확인 포인트서울·인천·경기적용수도권 전역광역시적용광역시 관할 군 포함 여부 확인세종특별자치시적용전 지역제주특별자치도적용전 지역도 지역의 시적용예: 남원시 등일반 도 지역의 군원칙적 제외예: 경기도 외 도 관할 군실무에서는 ‘지방 군은 모두 제외’라고 단순화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법령상 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시·구 및 광역시·경기도 관할 군이 적용 지역에 포함되므로 목적물 주소의 시·군·구를 확인.. 2026. 10. 16. 보증금 6천만원·월세 30만원이면 전월세 신고해야 할까? 경계값 기준 핵심 답변: 전월세 신고 대상은 보증금이 6천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가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입니다. 따라서 보증금이 정확히 6천만원이고 월세도 정확히 30만원이면 금액 요건만으로는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둘 중 하나라도 기준을 넘으면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지역·주거 목적·계약일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전월세 신고 금액 기준은 ‘이상’이 아니라 ‘초과’계약 예시금액 요건 판단신고 대상 여부보증금 6천만원, 월세 30만원둘 다 초과하지 않음금액 요건만으로는 대상 아님보증금 6,000만1원, 월세 20만원보증금 초과대상 가능보증금 5천만원, 월세 30만1원월세 초과대상 가능보증금 7천만원, 월세 0원보증금 초과대상 가능보증금 0원, 월세 40만원월세 초과대상 가능신고 대상 판단에서는 보증금과 월.. 2026. 10. 16. 보증금·월세 변경 또는 계약 해제, 전월세 신고는 언제 다시 해야 할까? 이미 신고한 전월세 계약의 보증금이나 월세가 바뀌거나 계약이 해제되면, 변경 또는 해제가 확정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새 계약을 체결한 때만 신고하는 제도가 아니므로, 합의 변경서나 해제 합의가 확정된 날짜를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변경·해제 신고가 필요한 상황상황신고 검토기한보증금 증액·감액변경신고변경 확정일부터 30일월세 인상·인하변경신고변경 확정일부터 30일계약기간 등 신고사항 변경변경 내용 확인변경 확정일부터 30일계약 해제해제신고해제 확정일부터 30일신고 대상 계약이 전제되며, 구체적으로 어떤 변경 사항을 신고해야 하는지는 계약서와 신고 이력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확정된 날’은 언제인가요?변경·해제 신고 기한은 실제 이사일이나 보증금 반환일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변.. 2026. 10. 16. 전월세 갱신계약도 신고해야 할까? 금액변동 없는 기간연장 예외 전월세 갱신계약도 원칙적으로 신고 대상입니다. 다만 보증금과 월세의 증감 없이 계약기간만 연장한 갱신계약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갱신이니까 무조건 신고 안 해도 된다’가 아니라, 임대료 변동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갱신계약 신고 기준 한눈에 보기갱신 내용신고 여부핵심 이유보증금·월세 동일, 기간만 연장신고 제외시행령상 예외보증금 인상신고 대상임대차 가격 변동월세 인상 또는 인하신고 대상임대차 가격 변동보증금·월세 조정과 기간 연장신고 대상단순 기간연장이 아님신고 대상이 되려면 기본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갱신계약이 신고 대상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 지역,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요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신고 대상이라면 갱신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합니다.기간만 .. 2026. 10. 16. 전월세 신고는 누가 하나요? 임대인·임차인 공동신고와 단독신고 정리 전월세 신고는 원칙적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해야 합니다. 다만 계약서를 첨부하면 한쪽 당사자만 신고해도 공동신고로 처리될 수 있고, 상대방이 신고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법령 절차에 따라 단독신고도 가능합니다.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라는 기한은 그대로 적용됩니다.공동신고가 원칙인 이유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신고 대상 주택 임대차계약의 당사자에게 공동신고 의무를 둡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이며, 적용 지역인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상황신고 방법확인할 점일반 계약임대인·임차인 공동신고계약일부터 30일 이내계약서 첨부한쪽 신고 가능공동신고로 처리상대방이 거부단독신고 가능정해진 절차·증빙 확인당사자 한쪽이 국가 등국가 등이 일방 신고개별 적용 .. 2026. 10. 16. 온풍기 vs 전기히터 차이, 방 크기·소음·전기료로 고르는 법 핵심 답변: 방 전체에 따뜻한 공기를 빠르게 퍼뜨리고 싶다면 온풍기, 책상 아래나 소파 옆처럼 가까운 곳에서 조용히 직접 열을 느끼고 싶다면 전기히터가 더 잘 맞습니다. 다만 두 제품 모두 소비전력이 큰 편이어서 방 크기보다 큰 제품을 오래 켜기보다 필요한 공간에서 짧게 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온풍기와 전기히터,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전기히터는 발열체의 복사열을 가까운 사람이나 물체에 직접 전달합니다. 온풍기는 발열체로 데운 공기를 팬으로 내보내므로 따뜻한 바람이 공간에 퍼집니다.비교 항목온풍기전기히터따뜻해지는 방식팬으로 더운 공기를 순환복사열을 가까운 곳에 직접 전달잘 맞는 공간원룸, 침실, 욕실 앞 등 작은 공간책상 아래, 소파 옆, 개인 작업 자리소음팬 소음이 있음대체로 조용함건조함따뜻한 바람 .. 2026. 10. 16. 전월세 신고 필요서류는? 계약서 첨부와 확정일자 자동부여 조건 전월세 신고의 기본 서류는 주택 임대차계약서 또는 임대차 신고서입니다. 특히 계약서 원본을 첨부해 신고하면 한쪽 당사자 신고만으로 공동신고 처리되고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됩니다. 계약서 없이 신고서만 제출하는 경우에는 양쪽 전자서명이 필요하므로 차이를 알고 진행해야 합니다.전월세 신고 때 준비할 자료자료확인 목적임대차계약서계약 내용 확인, 확정일자 자동 부여 요건당사자 정보임대인·임차인 인적사항 입력주택 정보소재지·종류·면적 등 목적물 확인계약 조건계약일·기간·보증금·월세 입력위임 관련 자료대리신고를 하는 경우 확인계약서 첨부가 중요한 이유RTMS 안내에 따르면 계약서 원본을 첨부한 신고는 임대인 또는 임차인 한 명만 전자서명해도 공동신고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서를 첨부해 주택 임대차 신고를 한.. 2026. 10. 16. 이전 1 2 3 4 ··· 72 다음 반응형